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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 신문 닛칸 스포츠에 따르면 현재 라미레스는 독립리그 시코쿠 아일랜드리그 소속 고치 팀과 입단 협상을 하고 있다. 그의 부인도 라미레스가 해외 구단과 협상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라미레스는 현재 복귀를 위해 맹훈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라미레스는 보스턴 레드삭스 출신으로 메이저 통산 555개의 홈런을 기록한 강타자다. 2011년 은퇴를 선언한 뒤에도 마이너리그와 대만 리그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현재 협상은 진행중이며 야구를 위해 실제 복귀를 할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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