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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그리즈만,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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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팀 기자I 2016.07.12 08:35:21
[이데일리 스타in 스포츠팀] 프랑스 대표팀의 골잡이 앙투안 그리즈만(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11일(현지시간) 이번 대회에서 6골(2도움)을 기록한 그리즈만을 최우수선수로 결정했다. 그리즈만은 이번 대회에서 두 차례 멀티골(2골)을 포함해 6골을 넣었다. 프랑스인으로서는 미셸 플라티니(9골) 이후 34년 만에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2014년 2월 A매치 데뷔전을 치른 그리즈만은 2년 5개월 만에 프랑스의 주축 멤버가 됐다. 선정단에는 알렉스 퍼거슨과 데이비드 모예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전 미들즈브러 감독 등 13명의 축구계 인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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