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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은 21일 18만 7490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은 154만 7312명이다. 16일 국내 개봉된 ‘겨울왕국’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변호인’의 독주를 막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방학 특수를 맞아 가족 단위 관객이 몰린 덕이다.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례적으로 개봉 4일 만에 100만 고지를 밟으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겨울왕국’은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자신의 능력이 두려워 성을 떠난 엘사와 얼어붙은 영국의 여름을 되찾기 위해 엘사를 찾아 나서는 동생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40여 개국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