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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100억 원대 웨딩스튜디오를 짓고 있다는 설을 부인했다.
연정훈, 한가인의 양 소속사 측은 3일 이데일리 스타in과 전화통화에서 해당 설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알려진 웨딩스튜디오는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에 위치한 대지면적 670평에 연면적 230평의 지상 2층 건물로 알려졌다. 연정훈이 이 웨딩스튜디오의 대표직을 맡으면서 연기 활동을 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연정훈 소속사 관계자는 "아무런 근거가 없는 얘기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연정훈은 MBN 새 드라마 `황제를 위하여`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한가인은 MBC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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