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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영화 ‘만추’의 두 주인공 현빈과 탕웨이가 패션지 `보그 코리아`의 표지를 장식했다.
`만추`에서 연인으로 분한 두 사람은 영화 속 쓸쓸한 모습과는 달리 화보에서는 대저택의 홈파티에서 턱시도와 드레스를 아름답게 차려 입은 남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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