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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국내 걸그룹들이 일본에 진출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2PM에 이어 비스트도 일본 진출을 선언했다.
비스트는 오는 11월27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에 위치한 도쿄빅사이트에서 1만 명 규모의 쇼케이스를 펼친다. 아울러 내년 초 일본 대형 음반사 유니버설뮤직재팬과 손잡고 데뷔 음반을 발표할 계획이다.
여기에 현지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K-POP 야수 비스트, 11월27일 일본 습격'이라는 제목으로 비스트 일본 데뷔 소식을 전했다.
비스트는 금주 중으로 미니음반 3집 '숨' 활동을 마무리하고 11월 초에 발매 예정인 새 음반과 12월 콘서트 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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