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홍보도 진심…'거룩한 밤' 예매율 정상→2주차 무대인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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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25.04.21 09:40:00

5월 10일 서현·이다윗·경수진·정지소 등 완전체 참석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마동석표 오컬트 액션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거룩한 밤’)가 개봉을 9일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해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2주차 주말 무대인사 일정까지 확정했다.

통쾌하고 시원한 퇴마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주역들이 개봉 2주 차인 5월 10일(토)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분), 샤론(서현 분), 김군(이다윗 분)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물이다. 마동석이 주연과 함께 원안부터 기획, 제작 등에 참여한 작품이자 처음 도전한 오컬트 장르물로 기대감이 높다. 지난 20일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한 후 현재까지 예매율 정상을 유지하며 5월 황금연휴를 사로잡을 기대작으로 부상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이에 개봉 2주 차 서울,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관객들과 만나며 홍보활동마다 진심을 다하고 있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주역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이 개봉 2주 차 무대인사를 일찌감치 확정했다. 이들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며, 5월 10일(토) CGV 동탄을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수원, 메가박스 수원 AK플라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는다. 개봉 2주 차까지 꽉 찬 팬 서비스와 관객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예고하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극장별 애플리케이션 및 홈페이지,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봉 2주 차 무대인사 확정과 함께 뜨거운 흥행 예고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인 4월 3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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