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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여경래의 수제자 박은영이 그의 식당에 방문한다. 앞서 두 사람은 여러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서로를 ‘딸 같은 제자’, ‘아버지 같은 존재’라고 칭하며 사제지간의 돈독한 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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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래는 ‘흑백요리사’로 대중에게 유명세를 얻은 박은영에 대해 “우리를 추월했다고 생각한다. 경이로움에 와있다”라며 극찬한다. 그러면서 “너 잘 나갈 때 얘(여민)도 좀 챙겨줘”라며 여민을 낮추는 듯한 말로 모두를 경악케 한다.
박은영과의 비교에 여민은 아빠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낸다. 그의 입장에 깊게 공감한 ‘아들 대표’ 전현무는 “비교가 최악이다”라며 여경래에게 일침을 전한다.
이후 여민은 아빠에게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전하며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 처음 듣는 아들의 속마음에 여경래도 결국 눈물을 흘린다. 모두를 눈물짓게 한 여경래 부자의 속사정은 무엇일지 눈길을 끈다.
‘아빠하고 나하고’는 1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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