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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 한가인은 “하…이런 거 전부 협찬입니다, 제 거 아니에요”라는 해명글을 덧붙였다.
한가인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선보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학부모 풍자 영상이 불러일으킨 혐오의 불똥이 한가인을 향해 옮겨붙은 것이다.
한가인은 유튜브에 자녀들을 위해 아침부터 밤까지 14시간 동안 운전대를 잡고 이른바 ‘학원 라이딩’을 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한가인은 이수지의 풍자가 화제가 된 이후 악성 댓글이 늘어나자 해당 영상을 내렸다.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한 한가인은 9세 딸 제이 양과 6세 아들 제우 군을 키우고 있다. 지난달 26일 방송한 ‘유퀴즈’에서 한가인은 “제가 애들 공부를 엄청 시킨다고, 잡는다고 생각하시는데 절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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