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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씨티디이엔엠이 29일 공식 SNS 계저엥 올린 영상 속 루셈블은 “민족 대명절 추석이다.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는 행복한 추석되시길 바란다”고 운을 뗐다.
멤버들은 이어 “저희의 신곡 ‘센서티브’(Sensitive) 들으며 신남을 한껏 더 느껴보시는 것도 추천 드린다”며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 비는 것도 잊지 말고 모두 즐거운 추석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루셈블은 지난 15일 데뷔 앨범을 낸 뒤 곧바로 미국 투어에 돌입했다. 이들은 10월 7일까지 투어를 진행한 뒤 국내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들은 캐치하고 펑키한 베이스와 기타 릭의 중독적인 톱 라인을 강조한 곡인 타이틀곡 ‘센서티브’에 ‘예민함은 더욱 뚜렷한 스스로의 기준을 만든다. 지금까지 나를 만들어왔던 감각을 믿고 더욱 자신 있게 나아가라’는 진취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