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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워', 전체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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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22.10.13 10:05:48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 역주행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생은 아름다워’(감독 최국희, 제작 더램프)는 12일 1만 791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

‘인생은 아름다워’가 개봉 15일째인 이날 정상에 올랐으나, 추석 연휴 이후 시장이 급격히 줄면서 2만명을 넘기지 못했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이날까지 누적관객 68만명을 기록했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의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의 이야기를 그린다. 염정아와 류승룡이 각각 세연, 진봉 역을 연기했다.

그 뒤를 이어 ‘공조2: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 JK필름, 이하 ‘공조2’)이 1만 7727명을 기록,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공조2’는 664만명의 누적관객을 동원했다.

3위는 1만 7106명으로 신작인 ‘오펀:천사의 탄생’이, 4위는 9547명으로 ‘정직한 후보2’가, 5위는 8952명으로 또 다른 신작 ‘대무가’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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