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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안타를 친 최지만은 시즌 타율이 0.283에서 0.282로 소폭 하락했다. 시즌 타점은 38개째를 기록했다.
1회초 1사 1루에서 나선 첫 타석은 삼진에 그쳤으나 3회 두 번째 타선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2사 3루 기회에서 신시내티 선발 루이스 카스티요를 공략해 중전 적시타를 때려냈고, 주자 얀디 디아즈가 홈을 밟았다. 이 타점으로 선취점을 내며 템파베이가 리드를 잡았다.
이후 방망이는 잠잠해졌다. 6회초 세 번째 타석에선 2루수 땅볼로 물러났고, 8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탬파베이는 연장 승부치기 끝에 1-2로 패했다. 3회 상대 브랜든 드러리에 솔로포를 내주며 9회까지 1-1 동점 맞섰고, 투수 맷 위슬러가 보크를 범해 허무하게 결승점을 내줬다.
이로써 2연승이 끊기며 시즌 성적표 45승38패로 아메리칸 리그 동부지구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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