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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살이 15년차의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 독일 출신 다니엘은 이날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남다른 한국 사랑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각자의 고국이 아닌 한국에 머무르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와 내공 가득한 한국 지식을 뽐낸다.
한국인 아내를 만나 가정까지 꾸린 알베르토는 이날 ‘한국 문화’에 푹 빠지게 된 특별한 이유를 공개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과거 유학생 시절 처음으로 접했던 한국어도 공개한다. 알베르토는 “술자리에서 맨 마지막에 남은 사람이 이탈리아와 한국 사람이었다”라며 “맨 처음 배운 한국어가 바로 ‘독도는 우리 땅’이다”라고 밝힌다.
다니엘의 남다른 한국 지식도 놀라움을 선사한다. 2008년 한국에서 교환학생을 한 뒤 석사 취득을 위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다니엘은 한국에서 살아온 시간이 긴 만큼 한국에 대한 애정도 남달랐다. 그는 유럽 역사를 알기 쉽게 들려주는 것은 물론,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대한민국의 깊은 역사까지 모두 설명한다.
한국에 대한 뜨거운 애정으로 똘똘 뭉친 알베르토, 다니엘의 특별한 이야기는 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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