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은 26일(현지시간)까지 전 세계에서 10억 5443만 달러(한화 1조 20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로써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중국의 ‘장진호’ 9억 달러를 제치고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동시에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의 기록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유일한 영화여서 관심을 받는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의 국내 흥행세도 거침없다.
이날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26일까지 482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500만명에 육박했다. 이르면 28일께 500만명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톰 홀랜드·젠데이아· 베네딕트 컴버배치·제이콥 배덜런·존 파브로 그리고 마리사 토메이가 출연한다.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파주 카페 사장 10억 빚…AI에 냉동창고 가두면 어떻게 돼? 질문[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7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