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박소담, 코로나19 진단검사…확진자와 접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0.12.05 15:08:37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박소담(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박소담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제작사 파크컴퍼니 측은 5일 SNS에 올린 공지글에서 “작품에 출연 중인 박소담과 접촉이 있었던 소속사 직원이 4일 저녁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박소담은 오늘 오전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직원은 3일 오후 공연장에 방문해 박소담과 미팅을 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앙리할아버지와 나’ 측은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당분간 공연을 진행하지 않는 것이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해 2주간 공연을 멈추고자 한다”며 양해를 당부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코로나19` 비상

- 전국 교정 시설 코로나 누적 확진자 1238명…동부구치소 10명 추가 - “담배 피우고 싶어”…코로나 격리 군인, 3층서 탈출하다 추락 - 주 평균 확진자 632명, 거리두기 완화 기대 커졌지만…BTJ열방센터 등 '변수'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