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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FNC 떠나 제이와이드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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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8.12.05 10:09:13
정혜성(사진=제이와이드)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정혜성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배우 정혜성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 많은 분에게 전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5일 밝혔다.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정혜성은 2009년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데뷔, ‘오만과 편견’, ‘오 마이 비너스’, ‘리멤버 : 아들의 전쟁’, ‘구르미 그린 달빛’, ‘김과장’, ‘의문의 일승’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얼굴을 내비치며 자신의 입지를 다져온 배우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두니아~ 처음 만난 세계’ 등에 출연했다. 내년 영화 ‘메이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배우 이상윤, 엄지원, 김소연, 강예원, 백진희, 김태리, 최다니엘, 천호진, 배종옥 등이 속한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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