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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3사 뉴스, 8일부터 편성 변화…올림픽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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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8.02.06 10:11:16
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지상파 3사 메인 뉴스가 오는 8일부터 방송 시간대를 옮거나 단축 방송한다.

6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KBS 뉴스9’은 9일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후 10시 방송한다. 이날 오후 7시 40분부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리기 때문이다. 10일은 오후 9시 시작하지만 20분 단축 편성됐다. 오후 9시 20분부터 평창올림픽 컬링 남녀 혼성 대한민국:스위스, 루지 남자 1인승 1, 2차 등이 생중계된다. 이처럼 올림픽 기간 동안 중계 일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MBC는 평소 오후 7시 55분에 방송하는 ‘MBC 뉴스데스크’를 올림픽 기간 동안 오후 10시대로 옮긴다. ‘뉴스데스크’는 8일부터 오후 10시 이후 방송한다. 늦은 시간까지 경기가 생중계되는 10일은 오후 11시 30분에 방송한다. 이날 ‘쇼!음악중심’, ‘무한도전’ 등 기존 정규 예능프로그램은 결방하고, ‘세상의 모든 방송’은 오후 3시30분부터 1,2부 연속 편성된다.

‘SBS 8뉴스’ 역시 1시간 앞당겨 혹은 오후 10시 이후 방송한다. ‘SBS 8뉴스’는 8,9일은 오후 7시, 10일은 오후 10시, 11일은 평소처럼 오후 8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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