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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3초 전”…‘이소소’ 한예슬♡김지석, 스킨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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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10.16 07:40:00
사진=화이브라더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20세기 소년소녀’에 출연 중인 배우 한예슬과 김지석의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MBC 월화 미니시리즈 ‘20세기 소년소녀’(극본 이선혜, 연출 이동윤) 측은 한예슬과 김지석의 애틋한 순간을 담은 촬영현장 스틸컷을 16일 공개했다.

한예슬과 김지석은 극중 톱스타 사진진과 투자전문가 공지원 역을 각각 맡았다. 두 사람은 과거 친한 친구이자 서로 첫사랑이었다. 세월이 흘러 사진진과 공지원은 공항에서 극적인 재회를 했다.

공개된 사진은 재회한 두 사람이 격렬한 포옹 등으로 서로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는 순간을 담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뚫어지게 바라보는가 하면, 얼굴을 가까이 하고 있다. 두 사람을 둘러싼 정황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방송하는 5,6부에선 사진진과 공지원의 만남과 함께 사진진의 ‘영원한 오빠’인 보이즈비 앰비셔스의 멤버 안소니(이상우 분)가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봉고파 3인방’ 사진진

-한아름(류현경)-장영심(이상희)의 과거를 비롯해 시도 때도 없이 수다를 떠는 봉고파의 일상 속 모습, 나아가 봉고파와 재회한 또 다른 인물인 ‘역변의 아이콘’ 정우성의 기이한 데이트 현장까지 풍성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이소소 마법’에 물들이겠다”고 밝혔다.

‘20세기 소년소녀’5,6부는 16일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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