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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인은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 (간지) 12월호 인터뷰를 통해 “크리스마스에 아무 계획이 없다. 눈물이 난다”고 밝혔다.
이어 ‘남자친구는 없냐?’는 질문에 “왜 아픈 곳을 건드리냐”며 “연애를 하고 싶다. 연애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나. 있는 그대로 온전히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서 미친 듯이 뜨거운 사랑을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아인은 2010년 SBS 드라마 ‘나쁜남자’로 공식 데뷔, ‘신사의 품격’에서 김민종의 로펌 동료 강변호사로 출연해 ‘강변북로‘라는 애칭을 얻는 등 시선을 모았다.
최근 종영한 ‘마마‘에서는 극 중 구지섭(홍종현 분)을 짝사랑하는 ‘껌딱지녀’ 수지로 등장, 톡톡 튀는 매력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한편 박아인의 매력적인 화보와 4년 차 배우로서 소신과 무기, 연애와 관련한 솔직한 고백 등은 ‘GanGee’(간지)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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