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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우와 고나영은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방송이 끝난 후인 6일 오전까지도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임형우는 과거 ‘송포유’란 한 지상파 프로그램을 통해 이승철과,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었던 성지고 학생이다. ‘송포유’는 ‘일진 미화’ 논란이 일었던 프로그램. 임형우의 ‘슈퍼스타K6’ 출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형우는 이날 방송에서 “이승철 선생님이 내 인생을 바꿨다.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며 노래가 하고 싶다”고 밝히며 ‘신촌을 못 가’를 불렀다. 그가 부른 ‘신촌을 못 가’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신촌을 못 가’는 포스트맨의 곡으로 지난해 1월 발표된 곡이다.
고나영도 임형우에 못지않은 관심이다. 고나영은 ‘이대 탕웨이’라는 별명답게 뛰어난 미모로 이목을 끌었다. 고나영은 “이화여대 영문과에 재학중”이라며 “탕웨이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심사위원들도 미모의 도전자에 호감을 드러냈다. 특히 미혼남인 김범수는 그녀의 노래를 들은 후 “가르치면 충분히 다듬을 수 있는 보컬이다. 이렇게 가르치고 싶은 열정이 생긴 적은 오랜만이다”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으나 남자친구가 있다는 그녀의 얘기에 실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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