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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 차인 정성호 경맑음 씨 부부는 최근 4일 방송 오후 방영될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98회 녹화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내가 바라는 화해의 테크닉은?`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결혼 생활 에피소드를 전했다. 특히 경맑음 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끼로 전혀 긴장하지 않고 과거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남편과 공개적으로 입맞춤한 사연까지 소개했다.
이에 함께 녹화에 참여한 동료 연예인들이 일제히 "키스해"라고 외쳤고, 결국 정성호 경맑음 부부는 스튜디오에서 이례적으로 딥키스를 나눴다는 것.
당시 현장에 있던 프로그램 제작진은 “적극적인 아내에 비해 시종일관 부끄러워하는 정성호의 모습이 종종 큰 웃음을 자아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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