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개그본색 "'우뢰매' 천은경, 외계로 떠나 연락 못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연예팀 기자I 2011.01.13 09:14:52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심형래
[이데일리 SPN 연예팀]개그맨 출신 영화감독 심형래의 개그본능은 여전했다.

심형래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우뢰매'의 1대 데일리는 천은경이었다"며 "(영화 속에서) 외계로 떠난 후에 연락을 못했다"고 말해 MC들을 폭소케 했다.

천은경은 '우뢰매' 시리즈 1, 3, 4, 8탄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개그맨 김학래는 "'우뢰매'에서 여자 주인공으로 나온 사람들은 모두 스타가 됐다"며 "외계에서 온 여전사로 등장했던 강리나도 성공했다"며 분위기를 돋웠다.

지난 1986년 처음 상영된 '우뢰매' 시리즈는 심형래가 주인공으로 출연,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영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