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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탤런트 정일우가 일본 팬들과 1년 4개월여만에 다시 만남을 갖는다.
정일우는 오는 7일 일본 도쿄 야마노홀에서 팬클럽 오픈 기념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 날 팬미팅은 지난 9월 정일우의 일본 공식 팬클럽 창단 후 첫 공식 팬미팅 자리로 약 1,000여명의 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정일우는 팬들을 위해 직접 피아노 연주에 도전하는 데 이어 특별히 준비한 노래 무대도 선사할 계획이다.
팬미팅을 위해 출국을 앞둔 정일우는 "일본 팬들과는 두 번째 만나는 자리지만, 이번엔 정식으로 팬클럽이 생기고 난 후의 만남이라 더욱 설레고 기쁘면서도 감회가 새롭다"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일우는 지난 해 4월 연극 ‘뷰티풀 선데이’로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 데 이어내년 상반기 드라마나 영화 등 차기 작품을 통해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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