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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SINGLE)’은 골프 코스를 위해 설계된 차세대 골프 EV(전기 모빌리티)다. 경사, 잔디 상태 등 실제 코스 환경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AI 기반 주행 보정 시스템을 탑재해, 어떤 코스에서도 안정적이고 안전한 주행을 보장한다. 또한 지오펜싱(Geo-Fencing) 기술을 적용해 코스 관리 구역을 자동 인식함으로써, 안전 운행과 필드 컨디션 유지를 동시에 지원한다.
280kg의 경량화 구조와 광폭 타이어 설계로 필드 컨디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감까지 구현했다.
메이트모빌리티는 이번 해외 투어 공급을 계기로 아라미르, 골든베이, 카스카디아 등 국내 주요 골프장으로의 공급을 확대하며 K-골프 모빌리티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소비자들 또한 ‘싱글(SINGLE)’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법을 확인하고 운영 골프장의 예약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골프장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운영 경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메이트모빌리티 관계자는“‘싱글(SINGLE)’은 단순한 카트가 아니라, 골프 운영의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KPGA, LIV 골프, DP 월드투어 등 국내외 주요 투어 현장에서 메이트모빌리티의 기술이 이미 골프 운영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K-골프 테크의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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