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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는 11월 1~2일 양일간 서로 다른 테마로 구성되어 각기 차별화된 무대와 분위기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이틀 동안 전혀 다른 축제를 경험하는 특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주관사 필링바이브는 엔터테인먼트 IP(지적재산권)를 기획·상품화해 투자와 운영을 진행하며, 글로벌 음악과 문화 콘텐츠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컬쳐 테크 기업이다. 금융·세무 전문 파트너와 협업해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대형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향후 론칭할 IP의 안정적 기획과 운영을 위해 메가 이벤트 기획 전문가와 운영 인력을 대폭 영입한 바 있다.
박현제 필링바이브 대표는 “세계의 중심에 선 K컬처가 단순한 공급자의 위치를 넘어 글로벌 문화 산업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과 같은 다양한 IP를 기획·투자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K팝 팬덤은 물론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대중까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차별화된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과 아티스트 라인업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