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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천우희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 영화 ‘한공주’ 등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더 에이트 쇼’와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으로 흥행을 이끌며 대중성과 영향력을 입증했다.
올해 부일영화상은 내달 18일 오후 5시 부산광역시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며 총 16개 부문 시상이 진행된다. 시상식은 네이버TV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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