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걸그룹' 클레오, 제스엔터에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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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7.29 09:56:29

전속계약 체결하고 본격 활동 채비
"음악·공연·콘텐츠… 多분야 활동 지원"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90년대를 대표하는 걸그룹 클레오가 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클레오(사진=제스엔터테인먼트)
제스엔터테인먼트는 29일 “클레오와 전속계약을 맺고, 음악 활동은 물론 공연·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레오는 1999년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활약한 대표적인 걸그룹이다. 2023년 원년 멤버 채은정을 중심으로 도경과 함께 팀을 새롭게 재편하며 ‘뉴‘ 클레오로 활동을 시작했다. 여기에 최근 새 멤버 다정이 합류, 팀을 재정비했다.

2024년 신곡 ‘유어 마인’(You’re Mine)을 발매하고 컴백,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클레오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클레오 멤버들은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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