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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은 “윤선우, 김가은 둘 다 워낙 좋은 성품을 가졌다”라며 “오랜 시간 동안 서로를 옆을 신뢰하고 아끼며 만남을 이어왔는데 결혼을 하게 됐다. 너무 보기 좋은 커플”이라고 전했다.
2003년 EBS ‘환경전사 젠타포스’로 데뷔한 윤선우는 2014년 KBS2 ‘일편단신 민들레’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2016), ‘다시 만난 세계’(2017),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2018), KBS2 ‘왜그래 풍상씨’(2019), SBS ‘스토브리그’(2019), tvN ‘낮과 밤’(2020), ENA ‘굿잡’(2022), MBC ‘세번째 결혼’(2023)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2025년 8월 22일 막을 올리는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도준영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가은은 SBS ‘자이언트’(2010), ‘닥터챔프’(2010), ‘여인의 향기’(2011), KBS2 ‘브레인’(2011), tvN ‘갑동이’(2014), KBS2 ‘조선 총잡이’(2014), ‘일편단심 민들레’(2014),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2017), JTBC ‘눈이 부시게’(2019), tvN ‘슈룹’(2022), JTBC ‘킹더랜드’(2023), tvN ‘감자연구소’(2025)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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