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구단은 올 시즌부터 SNS를 통한 비대면 상담을 진행하는 등 선수단 멘탈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범호 KIA 감독은 “한 시즌을 치르다 보면 체력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심적으로도 부담되는 경우가 있다”며 “구단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을 선수들이 잘 활용해 안정적인 심리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선수 개개인의 경기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가한 내야수 김도영은 “지난 시즌 좋은 성적을 기록했지만 그만큼 심리적 압박감도 있었고, 성적이 좋지 못했던 기간도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꺼내기 어려운 고민을 상담을 통해 얘기함으로써 홀가분한 기분도 있었고 심리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됐다”며 “올 시즌도 상담이 필요한 순간이 오면 도움을 적극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0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