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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시청자들은 ‘오징어 게임2’가 그리는 인간 군상과 사회적 메시지, 이를 극대화 시키는 잔혹한 스토리 전개에 주목하며 찬사를 보냈다.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는 스토리에 독특한 매력을 더하며 감정적 공감을 이끌어낸 캐릭터들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고, 북미 지역의 시청자에겐 시즌2에서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엔터테이닝한 요소로 흥미를 유발했다는 평이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더 잔혹하고, 더 확장되었으며, 전적으로 몰입감을 주는 이야기.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고 호평했다.
‘오징어 게임2’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시즌3는 2025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