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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크라운, 2명 무료 골프여행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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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로 기자I 2023.03.15 09:30:51
한화 LIFEPLUS 트라이브 앱 이벤트 화면. (사진=LPGA)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주관하는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개막 50일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 골프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5월 4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PC하딩파크에서 열린다.

이벤트 당첨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왕복 항공권 및 숙박, 인터내셔널 크라운 파이널 라운드 관람 갤러리 티켓, 골프라운드 2회의 혜택을 받는다.

특히 세계 100대 골프코스로 꼽힌 TPC 하딩파크에서 선수들이 경기하는 조건과 같은 코스에서 라운드할 수 있어 골프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더없이 좋은 기회다. 라운드는 대회가 끝난 뒤 5월 8일 진행한다.

응모방법은 ‘LIFEPLUS 트라이브’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고, 22일까지 마감한다. 23일 추첨을 통해 1명을 선발하며, 가족이나 친구 등 동반 1인을 포함한 총 2명에게 같은 혜택을 모두 무료로 받는다.

앱 친구초대 및 인스타그램 포스팅 등 간단한 미션만 수행해도 응모할 수 있다. 또 이벤트 참여자 중 1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로우로우 보스턴백’을 증정하고 이외에도 ‘LIFEPLUS 트라이브’ 앱의 골프 인플루언서와 함께 떠나는 골프여행 이벤트도 진행한다.

단, 이벤트 당첨자는 5월 5일부터 10일까지 4박 6일간의 여행 일정이 가능하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를 중심으로 한국과 미국, 스웨덴, 일본, 잉글랜드, 태국, 호주, 중국 등 8개국이 참가하는 국가대항전이다.

한화의 금융계열사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의 공동브랜드 ‘LIFEPLUS(라이프플러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사진=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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