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성은 ‘사랑했다는 현재진행형’에서 연극과 새내기 효민 역을 맡았다. 외모, 성격, 댄스 실력이 모두 출중한 ‘핵인싸’ 캐릭터다. 실습수업에서 황당한 첫 만남을 가진 보람(우연)에게 점점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서동성은 설렘 지수를 높인 연기와 비주얼로 효민을 완성도 있게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서동성은 10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연기 도전이라 정말 떨렸다. 목덜미가 뻣뻣해질 정도로 너무 긴장했던 기억이 있다. 서동성이 아닌 효민이 되어 화면에 나온다는 사실이 신기했다”고 전했다.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선 “산에서 발성 연습을 하는 장면과 장군복을 입고 알바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산에서 실제로 수련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 장군복은 처음 입어봐서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회상했다.
아울러 그는 “작품을 보시면서 시청자분들께서 코로나19 시기의 대학생 이야기에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엔플라잉의 베이시스트인 서동성은 지난달 6~7일 엔플라잉 서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부산과 대구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