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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블록버스터 '문폴' 1위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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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22.03.17 09:37:02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재난 블록버스터 ‘문폴’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6일 개봉한 영화 ‘문폴’(감독 롤랜드 에머리히)는 이날 2만 1048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문폴’은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 ‘2012’ 등으로 재난영화에 정평이 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새롭게 내놓는 재난 블록버스터. 달이 궤도를 벗어나 지구로 떨어지는 사상 초유의 재난을 그린다.

이날 ‘문폴’의 1위 등극으로 인해 15일까지 정상을 지켰던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9285명으로 순위가 한 단계 하락, 2위를 차지했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의 누적관객 수는 28만명이다.

‘문폴’과 같은 날 개봉한 영화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이야기를 그린 ‘스펜서’는 7931명으로 3위를, ‘더 배트맨’은 7862명으로 4위, ‘극장판 주술회전0’이 5698명으로 5위를 각각 차지했다. ‘더 배트맨’과 ‘극장판 주술회전0’의 누적관객 수는 각각 76만, 45만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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