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크루엔터테인먼트, 안무가 장주희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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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2.03.04 09:00:1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안무가 장주희가 신설 엔터테인먼트사 메타크루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메타크루엔터테인먼트)
댄스팀 ‘아우라(Aura)’의 단장 장주희는 박진영의 노래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와 공연에서 박진영의 댄스 파트너로 얼굴을 알리게 되었고, 가수 선미의 ‘날라리’ 무대에서는 팬이 직접 편집한 세로 직캠영상으로 유튜브 조회수 180만 회를 넘긴 유명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태연의 신곡 ‘INVU’의 메인 댄서로 참여하여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장주희의 새 소속사 메타크루엔터테인먼트는 “장주희는 국내에서 K-POP 여자 안무가로 독보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유명 댄스가수들의 안무를 도맡아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방송과 예능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모든 활동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타크루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제작 및 투자 사업을 포괄하는 바른손의 자회사로 신규 사업인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안무가 및 촉망받는 싱어송라이터를 영입 중이며, 바른손에서 진행하는 NFT사업과도 연계하여 안무 및 음원 콘텐츠를 블록체인 기술과 접목하여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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