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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박효준, 7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타율 1할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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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우 기자I 2021.08.23 10:11:15
박효준.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박효준(25)이 7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박효준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7경기에서 20타수 연속 무안타에 그친 박효준의 시즌 타율은 0.203에서 0.197(61타수 12안타)로 하락했다.

전날 세인트루이스전에 결장했던 박효준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기다리던 안타는 나오지 않았다. 팀이 0-1로 뒤진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박효준은 세인트루이스 우완 선발 애덤 웨인라이트의 초구 싱커를 노려쳤으나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박효준은 5회초 2사 3루에서도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남겼다. 박효준은 5회말 수비 때 교체됐고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피츠버그는 세인트루이스에 0-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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