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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픽쳐스는 11일 “‘베놈2:렛 데어 비 카니지’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베놈2:렛 데어 비 카니지’는 빌런 히어로를 내세워 2018년 국내 개봉 당시 388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베놈’의 속편. 이번 영화에서는 사상 최악의 적 카니지(우디 해럴슨 분)를 맞닥뜨린 베놈(톰 하디 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베놈2:렛 데어 비 카니지’는 ‘반지의 제왕’ ‘혹성탈출’ 시리즈로 유명한 앤디 서키스가 연출을 맡는다.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레이드 스콧 외에도 우디 해럴슨, 나오미 해리스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베놈2:렛 데어 비 카니지’는 9월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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