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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타이틀곡은 ‘붉은 장미는 슬퍼요’다. 강창훈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떨어지는 장미 꽃잎을 아름다움, 이별, 허무 등에 비유한 섬세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강창훈은 성리, 이민규(미스터투),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빈시트 등이 속한 C2K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작사, 작곡을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다는 강창훈은 “일상에서 느끼는 좌절, 슬픔, 아쉬움, 애절함 같은 ‘반갑지 않은 감정’들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강창훈의 신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C2K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