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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미씽나인’ 가고 봄 왔다”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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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03.09 08:08:39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백진희가 MBC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 종방 소감을 밝혔다.

백진희는 9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미씽나인’이 가고 봄이 왔다”면서 “끝까지 시청해 주신 시청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라고 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마지막 대본을 손에 들고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진희는 극중 무인도의 첫 번째 생존자이자 목격자 라봉희 역을 맡아 초반 드라마를 끌고 갔다. ‘미씽나인’은 9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최종화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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