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트니 스터든 part1, 금발이 너무해!

연예팀 기자I 2016.02.24 06:33:00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미국의 방송인 겸 모델 코트니 스터든이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코트니 스터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미국 출신으로 1994년 생이다. 16살이던 2011년에 50세였던 배우 더그 허치슨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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