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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쥬얼리 왕따설 해명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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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5.04.15 08:30:10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탤런트 이지현이 그룹 쥬얼리로 활동하던 시절 떠돌았던 왕따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지현은 1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은 쥬얼리로 활동하던 시절 멤버들은 대기실에 있고 혼자 차 안에 있는 모습으로 인해 불거진 왕따설을 언급했다.

이지현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난 차 안을 그렇게 좋아했다. 정서적으로 정신없고 주변이 분주한 게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현은 “난 늘 안티가 많았다. 방송에서 보이는 이미지가 새침데기 같고 예쁜 척 하는 거로 보였나보다. 또 하나는 노래 못 하는 것 때문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택시’에서 훈남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지현의 남편 김중협 씨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를 졸업한 수재로, 대기업에서 10년째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지현은 최근 tvN ‘엄마사람’을 통해 3세 딸 서윤이와 태어난지 50일이 되지 않은 둘째 아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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