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보 촬영에 임한 효린은 나쁜 남자에 매료된 모습을 콘셉트로, 요즘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신인 배우 최용호와 매 컷 마다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 속 나쁜 남자와의 과감한 포즈는 물론 아찔한 블랙 시스루 원피스는 효린의 고혹적인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비주얼디렉터 김우리 이사는 “우월한 비율과 프로페셔널 한 감정표현은 가수를 넘어선 효린의 재능을 엿볼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 관련기사 ◀
☞ [포토]효린, '나쁜 남자'를 유혹하는 방법
☞ '솔로' 효린, '마리끌레르' 화보서 '나쁜 남자'에 빠졌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