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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2011 슈퍼모델선발대회 1차 예선대회가 오는 30일 실시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슈퍼모델선발대회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예년과 달리 키, 성별, 나이 등 여러 제한을 폐지, 특이한 이력과 경력을 가진 지원자 또한 대거 몰렸다. 전문가 심사 합격자 175명, 다음 TV팟을 통해 진행된 네티즌 동영상 추천 상위 40위 합격자로 총 215명(남자 106명, 여자 109명)의 지원자가 1차 예선대회에 도전한다.
남자 최고령 합격자는 34세, 여자 최고령 합격자는 32세고 남자의 경우 최장신자는 196cm, 최단신자는 177cm, 여자는 각각 181.4cm, 168cm였다.
슈퍼모델선발대회는 30일 1차 예선대회를 시작으로 10월 21일 본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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