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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슈팅스타’ 공격 축구 전술의 핵심이 될 구자철, 이근호 일명 ‘구이 조합’의 비장한 모습이 엿보이는 이번 포스터는 라커룸에서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국가대표 주장으로서 11년간 태극마크를 지켜온 구자철은 축구공을 두 손에 든 채 정면을 응시하며 굳은 각오를 드러낸다. 이어 축구공을 발밑에 두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태양의 아들’ 이근호의 모습은 스트라이커의 본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구차절은 “시즌 1을 보면서 굉장히 흥미를 느꼈고, 주위에서도 ‘슈팅스타’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 프로그램에 합류한 것 자체가 내게 큰 도전이다. 한 경기 한 경기가 너무 소중하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근호는 “다시 한 번 프로 선수로서의 감정을 느낄 수 있어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시즌 1 시청자분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두 선수의 케미가 ‘FC슈팅스타’에서 어떻게 드러날지 기대를 더한다.
이 두 선수의 합류에 대해 최용수 감독은 반가움과 함께 두터운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두 선수의 현역 시절 보여준 화려한 퍼포먼스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고, 실제 경기에서도 축구를 알고 하는 플레이를 보여줬다. 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모습은 좋은 팀 분위기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번 ‘슈팅스타’에서는 본인들이 원하는 축구를 마음껏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구자철, 이근호 레전드 스타 플레이어가 다시 그라운드에 나서는 뜨거운 도전은 8월 29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시즌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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