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방송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죽을 만큼 아프다"…김철민, 폐암 말기 투병 근황
구독
김민정 기자
I
2021.10.26 13:53:4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54)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철민 페이스북)
김철민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죽을 만큼 아프네요”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최근 김철민은 폐암 치료를 위해 원자력병원에 3개월 넘게 입원 중인 근황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지난 13일 업로드한 사진에는 하얗게 센 머리카락으로 그간의 노고를 대변하기도 했다.
김철민은 2019년 8월 폐암 판정을 받았다. 그는 같은 해 11월 치료 목적으로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했었으나 상태가 악화되며 8개월 만에 중단했다.
#
김철민
주요 뉴스
소비자 응원에만 기대지 않겠다 돈쭐에 기사회생한 한성의 다짐
명품보다 남대문표 패션 시장 발품파는 MZ부모
분양가 2억 뛰고 중도금 대출도 불투명…사전청약자 ‘비상'
[데스크의 눈]스타벅스 가기 무섭노
'FIFA 4강' 모두 '4강 진출'…월드컵 '꿈의 대진' 나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