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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필라델피아전 대타 출전해 병살타…샌디에이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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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우 기자I 2021.08.23 10:04:49
김하성.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대타로 출전했지만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팀이 1-3으로 뒤진 4회말 대타로 나섰다.

1사 1루에서 선발투수 라이언 웨더스를 대신해 대타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3루수-2루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아쉽게 물러났다. 김하성은 5회초 투수 미겔 디아스와 교체돼 이날 경기를 마쳤다. 1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김하성은 시즌 타율이 0.207에서 0.206으로 하락했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필라델피아에 4-7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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