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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과 지효 양측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팬 중 일부는 임슬옹의 인스타그램에 찾아가 “왜 그랬냐”, “신중하게 소개하라” 등 항의성 댓글을 남겼다. 임슬옹의 SNS에는 최근 새 게시물이 없는 상태이지만, 2017년 신곡 발표 관련 게시물에 강다니엘과 지효에 관한 내용이 이어졌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이 “두 사람을 억지로 이어준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아이돌도 사람인데 소개하고 연애하는 게 잘못이냐” 등으로 반박하면서 논쟁이 벌어졌다.
5일 강다니엘과 지효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는 공식입장을 나란히 내놨다. 두 사람이 인연을 맺게 된 계기에도 관심이 쏠린 가운데, 오작교는 임슬옹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워너원’으로 활동할 때부터 임슬옹과 친분이 있었고, 임슬옹을 통해 지효를 알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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