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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명당’(감독 박희곤)은 17일 오전 9시25분 기준으로 24.8%를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안시성’이 23.6%로 2위, ‘협상’이 21.6%로 3위에 올랐다.
‘명당’은 예매율 1위로 기대작임을 증명했다.‘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 분)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명당’은 시대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나 관심을 가지는 명당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이를 둘러싼 드라마틱한 스토리, 시선을 강탈하는 압도적인 비주얼까지 더해져 웰메이드 사극으로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명당’은 오는 19일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