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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동건과 지연이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하고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바빠진 스케줄로 인해 만남이 소홀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한중합작 영화 ‘해후’로 만나 13살 차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이들은 만난 지 한 달 만인 2015년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열애를 이어왔다.
최근까지도 서로를 위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이동건-지연은 결국 2년여의 열애 끝에 결별, 주변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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