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방송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냉부해' 헨리 "한국어 실력은 고아라 덕분"
구독
이정현 기자
I
2016.10.31 08:33:5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헨리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캐나다 출신 가수 헨리가 한국어를 배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헨리는 31일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외국인임에도 유창한 한국어실력을 갖춘 비결에 대해 “한국에 들어와서 처음 간 사무실에 ‘고아라’가 있었다. 바로 한국어를 배워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고아라와 매일 만나 영어와 한국어로 서로 언어 교환을 했다”고 덧붙였다.
31일 밤 9시 30분 방송.
주요 뉴스
제3차 오일쇼크 직격…'경제 아마겟돈' 닥쳤다
개미가 지킨 코스피…5000피 내어줄수도 전망, 왜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
'성 기능 장애'라며 이혼 요구한 아내…7년 키운 딸, 친자 아니었다
'기적이 일어났다' 한국, 호주에 7-2 승리...극적 WBC 8강행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