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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은 이달 말 방송 예정인 웹 드라마 ‘스타트러브’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스타트러브’는 20대 남녀의 달콤한 로맨스 드라마를 담았다. 사랑이 시작되는 이야기를 코믹하면서도 반전 있게 그렸다.
문별은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자신을 찾아온 매력남에게 첫눈에 반하는 나영을 연기한다. 희민은 그룹 SS501의 김규종이 캐스팅됐다.
마마무의 소속사는 “문별이 웹 드라마로 처음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며 “처음인 만큼 팀과 드라마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촬영에 임했다. 새로운 도전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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